문득 봤을 때 귀엽거나 재미나게 해 놓은 걸 나는 유진이 작품이라 여기고 사진을 찍어 놓는다.
동심으로 돌아가고파~
앞으로도 유진이의 작품을 기대해 주세요.

떨어질 생각을 않는 목감기 때문에 또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약을 먹었는데
기침약이 독해서 먹고는 몽롱해 진다.
이제 우리 제발 이별하자, 감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