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에 울산 내려갔을 때 시댁 바로 앞에 있는 울산대공원에서 본 하루방
따뜻한 지방에서 자라는 나무들이 있는 곳을 지나는데 나무들도 꽁꽁 싸두고 하루방까지 저렇게 옷을 입혀 놓았더군. 관리하는 사람의 유머 감각이 아닐까.

200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