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368 한 끼의 식사 imagefile
id: 블루
1854 2011-05-26
늦었던 남편에게 차려줬던 어느 날의 저녁식사항상 이렇게 가족들을 위해 주면 좋으련만.난 아무래도 에너지가 부...  
367 기다림 1 imagefile
id: 블루
3873 2010-01-19
유진이는 밖에 나갈 때 콩순이 혹은 콩순이와 다른 인형들을 저렇게 현관에 놔두고 간다.나갈 때도 다정한 인사를...  
366 어느 점심 2 imagefile
id: 블루
3928 2010-01-06
유치원 방학을 맞아 엄마랑 둘이서 집에서 노는 고유진 어린이를 위한어느 날의 점심20091230  
365 부부의 날 5 imagefile
id: 블루
4236 2009-05-21
아침에 비가 내리는 소리에 눈을 떴을 때멀리서 혼자 출근할 네 생각이 나서오늘따라 이 비가 나를 설레게 해서굿...  
364 Twilight 2 imagefile
id: 블루
5525 2009-04-26
영화에 빠져 허덕이고 있다가으니가 책 빌려준다고 했는데 기어이 참지 못하고교보에 가서 사버린 책아직도 이런 황...  
363 노란 장화 2 imagefile
id: 블루
5483 2009-04-05
노란 스누피 장화를 신을 수 있는 유진이가 마냥 부럽다.올 여름엔 나도 장화 꼭 신어야지.20090331  
362 봄꽃 1 imagefile
id: 블루
4137 2009-04-01
봄이 왔음은 역시 꽃이 말해 준다.고모집 식탁은 화사한 핑크 봄식탁20090319  
361 우리의 봄, 프리지아 1 imagefile
id: 블루
4515 2009-03-20
결혼하고 언젠가부터 우리집에는 봄이면 프리지아가 꼭 한번씩 봄손님처럼 찾아온다.봄이면 나에게 꼭 프리지아를 보...  
360 Love at first bite 1 imagefile
id: 블루
5287 2009-02-18
발렌타인을 겨냥한 크리스피의 박스 포장계절따라 바뀌는 박스 보는 것도 재미20090211  
359 흥분, 설렘 1 imagefile
id: 블루
4034 2009-02-18
새로운 퍼즐을 시작하기 전의 기대감과 짧은 흥분과 설레임나는 진정한 퍼즐 매니아인 것 같아. 꺄아~~!!20090218  
358 빠져드는 닌텐도DS 2 imagefile
id: 블루
4186 2009-02-03
DS 사서 해 본 중 가장 재미있었다. 1월 초에 구입해서 한동안 빠져들어 있었다.120가지 수수께끼를 다 풀어나가...  
357 어느 날, 나에게 차려주는 아침 2 imagefile
id: 블루
3907 2008-12-31
배탈이 심하게 나고 며칠 뒤 내가 나에게 차려준 아침바삭하게 구운 식빵과 삶은 달걀 하나, 방금 내린 커피와 ...  
356 안부 3 imagefile
id: 블루
4162 2008-12-17
잘 지내겠지? 언젠가는 우리 만날 수 있겠지?오랜만에 연락할 때마다 좋은 소식만 가득하길.짧은 우리들 인생이지만...  
355 사소한 즐거움 6 imagefile
id: 블루
4255 2008-11-05
남편이 받아 오는 이런 자질구레한 판촉물들로 즐겁다. 우후후. 남동생은 주로 제약회사들로부터 받아다 주고..크크 드디...  
354 영화 관람 준비 7 imagefile
id: 블루
4147 2008-10-29
영화 보러 가기 전 시간 여유가 되면 저렇게 커피를 만들어 가서 홀짝홀짝 마신다. 영화는 공짜로 보는데 커피값이...  
353 믿음직한 백조씨 1 imagefile
id: 블루
3979 2008-10-24
모두들 오리배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난 백조라구. 시월이 가고 있어요. 거리엔 온통 바스락 거리는 낙엽들이고 어느새 훌...  
352 고양이 엽서 7 imagefile
id: 블루
4199 2008-10-21
아침 저녁은 쌀쌀해서 몸이 움츠러드는 계절입니다. 요즘 문화생활 심하게 하고 있어서 삶의 활력이 되는군요. 그래도 ...  
351 아빠가 그리운 아이 7 imagefile
id: 블루
4097 2008-10-13
웃음도 많고 눈물도 많고 에너지도 넘치고 사랑도 많고 호기심도 많고 조금은 예민한 아이 그리고 아빠가 그리운 아이...  
350 coffee and cookie 7 imagefile
id: 블루
5567 2008-10-08
내가 누리는 아침의 사소하고도 소박한 호사스러움 지난 9월은 개인적으로 거의 두 달 정도의 시간으로 느껴질만큼 ...  
349 Hoegaarden 3 imagefile
id: 블루
4313 2008-10-03
사람들이 하도 호가든 호가든 해서 마트에서 딱 두 병 사서 혼자 마셔봤다. 남편이 멀리 있는 결혼 기념일 자축(?...  
my profile image
powered by zbX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