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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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U10 6 imagefile
id: 블루
1360 2005-10-10
지난 목요일날 분당 동생네 가서 오늘(월요일) 동생이랑 같이 내려 왔어요. 남편도 출장에서 돌아오고 오랜만에 가족...  
187 이천오년 시월 6 imagefile
id: 블루
1003 2005-10-03
희망지도 지난 금요일에 다 끝내고 편안하고 느긋한 마음 내일 인쇄소에 넘길 마무리가 남긴 했지만. 남편은 미국으로...  
186 Caffe' Molinari 2 imagefile
id: 블루
1190 2005-09-29
언제 찍었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더울 때 찍은 듯한 사진 맞은 편엔 남편이 시켜 놓은 차가운 음료가 보이는...  
185 Big 4 5 imagefile
id: 블루
1306 2005-09-25
줄곧 흐렸다 비왔다를 반복하더니 어제서야 간만의 가을 햇살을 만날 수 있었다. 짧은 가을인데 맑은 하늘만 계속 ...  
184 Cafe Dell Lunch 6 imagefile
id: 블루
1609 2005-09-21
지난 번 생일 하루 전 칠성동 메가박스에서 영화 보기 전에 먹은 점심 스파게티가 담겨 있는 것이 피자빵이란다. ...  
183 커피나 한 잔 8 imagefile
id: 블루
997 2005-09-16
커피는 역시 커피믹스로 먹어야 제맛. 후후. 물론 그윽한 향의 원두 커피도 좋지만 좀 귀찮은 관계로. 추석연휴가 짧...  
182 뜨라래 케이크 4 imagefile
id: 블루
1074 2005-09-14
레스토랑 뜨라래에서 디저트로 주던 케이크 너무 조금 먹어서 맛이 기억나지 않는다. 뜨라래 사진은 story 게시판에. 2...  
181 음식 시리즈 2 7 imagefile
id: 블루
1000 2005-09-11
지난 번 음식 시리즈 다시 시작 칠곡 홈플러스 근처에서 먹었던 입에 살살 녹던 바로 그 고기 20050716  
180 느리게 다시 시작 20 imagefile
id: 블루
1049 2005-09-05
그 동안 좀 힘들었어요. 여러 모로. 흣. 걱정해 주시고 다시 시작하길 기다려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요. 천천히 다시...  
179 음식 시리즈 1 9 imagefile
id: 블루
1073 2005-08-10
당분간 음식 사진들을 올려 볼까 한다. 찍기만 열심히 찍고 올릴 일이 별로 없었던 거 같아서. 새벽 출출할 때 잘못...  
178 더운 나날들 6 imagefile
id: 블루
957 2005-08-05
에어컨 없이 견디기 힘든 나날들의 연속이다. 일기예보를 보면 대구는 늘 낮 최고 기온이 말 그대로 최고이다. 다른 ...  
177 birthday cake 14 imagefile
id: 블루
1380 2005-08-02
한 해를 산다고 수고가 많았어, 블루! 나에게 보내는 늦은 생일 축하. 생일 전날이 일요일이라 엄마한테 유진이 맡기...  
176 스푼 셀프 9 imagefile
id: 블루
950 2005-07-29
예전과 달라진 나를 느낄 때 그 변화가 기쁘기 보단 서글플 때 다행이기 보단 안타까울 때 어떻게 하면 좋아. 예전의...  
175 5 imagefile
id: 블루
1059 2005-07-27
생일이 다가온다. 더운 날씨가 증명해 주는 것 같다. 애를 낳아보니 엄마가 산후조리 하는데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는게...  
174 여름 바람 12 imagefile
id: 블루
1000 2005-07-25
오늘은 중복이라는데 금요일 밤부터 시원한 바람이 불어 너무 행복하다. 며칠 소리도 듣기 힘들었던 우리집 풍경은 ...  
173 고구마의 위기 4 imagefile
id: 블루
959 2005-07-22
내가 좀 오래 외출했던 지난 토요일이 지나고 아침에 봤더니 고구마가 저 지경이 되어 있었다. 하루에도 몇 번을 줘...  
172 카페 모카 5 imagefile
id: 블루
1005 2005-07-20
내가 좋아하는 카페 모카. 늦은 밤이었는데도 그 달콤한 유혹을 떨치지 못하고 고르게 된 메뉴. 어제 새벽 2시가 넘...  
171 셀프 6 imagefile
id: 블루
965 2005-07-18
언제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나 싶어 깜짝 놀랐다. 지난 번 메인 사진 올린 후 무료하고 지루하게 느껴지던 날들이...  
170 비 오는 여름밤의 영화 8 imagefile
id: 블루
1082 2005-07-12
운치있게 들릴 지 모르지만 자동차 극장에 갔더니 차 안에 계속 김 서리고 와이퍼 소리 땜에 시끄럽고 산 위라서 추...  
169 고구마 3 4 imagefile
id: 블루
963 2005-07-08
또 고구마 사진. 후후 줄기를 뻗어 내리고 있다. 만일 흙바닥이면 줄기에서도 뿌리가 내린다고 하는데. 아쉽군. 너무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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