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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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 교실 5 imagefile
id: 블루
1259 2003-03-28
일주일에 3일 가는 교실. 늘 일찍 도착하게 되는데 오늘은 카메라를 가지고 갔다. 밖은 황사로 뿌옇고 아직도 나뭇가지들...  
7 파아란 하늘 5 imagefile
id: 블루
1437 2003-03-20
어느새 3월도 끝을 향하고 조금만 걸어도 땀이 나는 계절이 왔다. 새로 단장한 대구역 근처를 어슬렁거리다 찍은 사진...  
6 까페 DILL 15 imagefile
id: 블루
1407 2003-03-15
아늑하고 편안한 곳. 조용한 음악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 사방은 봄으로 가득하고 봄은 모든 것을 나른하고 풀어지게...  
5 편지 9 imagefile
id: 블루
1309 2003-03-12
꽁알꽁알 펜으로 구구절절 사연을 적은 편지를 받아본 적이 언제였던가... 인터넷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었지만 가끔은...  
4 봄손님 10 imagefile
id: 블루
1407 2003-03-10
문득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창밖에 아무렇게나 놓아둔 화분 위에 비둘기 한 쌍이 날아와 앉아 있었다. 봄소식을 ...  
3 그래요... 4 imagefile
id: 블루
1436 2003-03-06
사고 이후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너무나 익숙하게 다니던 곳이었는데 검게 변해버린 그리고 사람들의 모습도 마음도 무...  
2 다시 로또 5 imagefile
id: 블루
1454 2003-02-28
결국 나에게는 이것이 로또열풍이었다. 격월간이라는게 너무 안타깝군. 너무 오래 기다렸어, 로또.. 봄과 함께 다시 찾아...  
1 조심스럽게.. 18 imagefile
id: 블루
1623 2003-02-15
조심스럽게 문을 엽니다. 아직도 여유롭지 못해서 조금은 자신이 없지만 그래도 열어 봅니다. 게시판은 아직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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