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깜찍한 미미
오랜만이죠?
구멍난 양말은 옛날에 버렸고
여전한 유진이의 괴롭힘을 미소로 견디는 미미양. 존경해.

갑자기 날이 선선해지니 여기저기 감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네.
유진이도 그 대열에 서서.. 어제 아침에 쉰 목소리로 엄마를 불러대더니 기침도 좀 한다.
그래서 또 병원. 역시 건강은 장담할 일이 아니야.
나는 감기 다 나았는데.
얼른 나아서 놀러 좀 다니자니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