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숙소는 뉴비틀과의 패키지. 크크.
저 차를 살 일도 없고 이때 아니면 언제 타 보겠나 싶어 빌렸지.
처음 몰아보는 차에 태풍의 비가 내려 공항에서 숙소가는 길이 무섭고 긴장되었다.

태풍이 물러가고 날이 개기 전 구름 낀 협재 해수욕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