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시절 늦은 가을에 열리던 축제에서 많이 볼 수 있던 시화전
허브힐즈에 갔더니 아주 많이 볼 수 있었다.
나도 시 좀 썼었는데. 후후.

그 시절엔 그런 모든 일들이 추억이 되리라는 걸 아마 몰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