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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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2006 여름 5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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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 2006-08-25
이번 여름은 왠지 오래오래 기억이 날 것 같아. 그래서 슬퍼. 그래서 행복해. 20060802 이마트 죽전점 스타벅스  
247 행복합시다 4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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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2006-08-21
2006년 5월 28일의 작품인데 너무 늦게 올렸네. 조금씩 가까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그녀의 작품 세계. 우리 삶에서 마...  
246 always smile : ) 3 imagefile
id: 블루
1264 2006-08-17
8월 15일 저녁부터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낮엔 여전히 덥지만 그래도 낮에도 바람이 분다. 밤엔 매미 소리 대신 풀...  
245 더워더워더워 4 imagefile
id: 블루
906 2006-08-14
한 주 정도만 더 견디면 더위가 한풀 꺾이기를 기원한다. 너무 더워서 정상적 사고 불가 유진이가 목감기로 고생해서...  
244 대구의 더위 4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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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2006-08-07
분당에서 며칠 시원하게 보내고 왔더니 대구가 더 덥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홈페이지고 뭐고 관리도 못 하고.. 아니...  
243 생일이 다가온다 10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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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2006-07-30
이번 생일은 남편이 멀리 출장을 가야해서 아마 분당에서 으니랑 같이 생일을 보내지 않을까 싶다. 그럴 계획이다...  
242 비 오는 날의 컵라면 6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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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2006-07-26
'과자, 내 아이를 헤치는 달콤한 유혹'을 읽은 이후 거의 먹지 않는 라면도 비가 오면 가끔 먹고 싶어 진다. 하...  
241 비.비.비 8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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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2006-07-20
작년 여름의 장마는 생각도 잘 안 나는데 올해는 장마가 어찌 이리 길기만 한건지. 태양이 이글거리는 여름다운 여...  
240 유진이 작품 7 10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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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2006-07-13
2006년 5월 28일의 작품 보다 현실적이라고 할까 좀 더 상업적(?)이라고 할까 아무튼 좀 달라진 그녀의 작품 세계 이...  
239 유진이 작품 6 7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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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2006-07-07
2006년 4월 27일의 작품 유진이표 테이블 세팅 같아서 찍어봤다. 지금의 활동에 비하면 저 시기는 초라한 느낌마저 드...  
238 유진이 작품 5 6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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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2006-07-04
2006년 4월 6일의 작품이다. 음.. 심오해서 뭐라고 해석해야 할 지.. 크크. 벌써 7월이다. 한 해의 반이 휙 지나가버렸...  
237 아반떼 동호회? 7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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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8 2006-06-27
파스카 30주년 돌잔치(20060604) 가기 위해 아파트 입구에서 베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건너편에 저렇게나 많은 아반떼...  
236 유진이 작품 4 7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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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 2006-06-21
2006년 3월 27일의 작품 점점 깊어져만 가는 그녀의 작품 세계 요며칠 더워서 땀을 한바가지씩 흘렸는데 오늘밤은 시...  
235 유진이 작품 3 6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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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2006-06-17
마음을 열고 보지 않으면 절대 느낄 수 없는 그녀의 작품 세계 2006년 3월 25일의 작품 혼신의 힘을 다해 굴러가려...  
234 유진이 작품 2 6 imagefile
id: 블루
941 2006-06-12
컵을 바로 가스 레인지 위에 올려 주는 센스~ 사진 찍은 날짜를 보니 2월 22일이군. 낮엔 좀 덥더라도 밤에는 서...  
233 삼겹살 7 imagefile
id: 블루
995 2006-06-07
냉동실에 고기가 있으면 아줌마는 든든하다. 언제 찍어놓은 삼겹살 사진인지.. 맛있어 보인다. 벌써부터 더워지는 대구....  
232 내일 6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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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2006-05-31
내 일 -조병화 걸어서 다는 갈 수 없는 곳에 바다가 있었습니다 날개로 다는 날 수 없는 곳에 하늘이 있었습니다...  
231 희망 7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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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2006-05-27
유진이 돌에 선물받은 작은 달개비 화분 무럭이. 사실 지난 겨울을 보내고 죽은 줄로만 알았다. 물을 주긴 줬지만 계...  
230 드립퍼 7 imagefile
id: 블루
973 2006-05-24
게으른 나를 위해 새로 장만한(사실 한 달도 전에 구입한) 드립퍼. 편하고 맛있다. 최고. 이제 편집일 다 끝났습니다...  
229 어지러워 11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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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2006-05-14
요즘 내 책상이다. 요즘 내 마음이랑 비슷하다. 여러가지 힘든 일들이 겹쳐서 몸도 마음도 지쳐갑니다.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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