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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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동전들 7 imagefile
id: 블루
1078 2006-01-19
그 동안 분유통에 모으던 동전들을 세기 시작했다. 아직 반 정도만 셌는데.. 이만큼이 얼마게요? 본의 아니게 또 업데...  
207 해바라기 3 imagefile
id: 블루
1042 2006-01-11
대문에 걸 사진도 별로 없고 옛날꺼 뒤져서 올린다. 그러고 보니 요즘은 사진도 별로 안 찍고 뭔지 모르게 마음이 ...  
206 도마도 새우 5 imagefile
id: 블루
1142 2006-01-06
깨끗한 새해가 시작된 지 5일쯤 지났는데 다들 잘 지내고 계시는지. 전 요즘 다시 퍼즐과 기타 잡다한 취미생활을 ...  
205 Hello, 2006! 7 imagefile
id: 블루
1508 2006-01-02
새해 인사가 약간 늦었습니다. 2005년의 좋지 않았던 기억들은 훌훌 털어 버리고 깨끗한 새해를 살자구요. 좀 더 열심...  
204 호두 구유 7 imagefile
id: 블루
1452 2005-12-26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다. (요한 1,5)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Jn 1,5) 베파가 선물한 호두 ...  
203 즐거운 성탄 8 imagefile
id: 블루
1028 2005-12-22
블루홈에 오시는 모든 분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성탄대축일 미사를 가야하고 결혼식에 가야한다는 것 외에 별 계...  
202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8 imagefile
id: 블루
1110 2005-12-18
성탄이 다가오면 즐겨찍는 셀프샷 오늘 판공성사도 보고 대림 마지막 주는 개운하고 착하게(^_^::) 보내야 겠다. 오랜...  
201 스노우맨 7 imagefile
id: 블루
1058 2005-12-13
우리집에 놀러 올 륀~을 위해 마트에서 산 눈사람 인형. 꽤 크고 무겁다. 유진이는 좀 무서워 하더라만. 가게마다 온...  
200 subway sandwitch 9 imagefile
id: 블루
1545 2005-12-07
이 밤에 이걸 올리려니 심히 괴롭도다. -_- 예전에 Subway에서 먹은 샌드위치. 거기 온 외국인 손님이 강추해서 먹어봤...  
199 돌아온 G2 10 imagefile
id: 블루
1112 2005-12-01
갈수록 점점 망가지던 G2 10월에 드디어 수리를 맡겨서 20만원 넘게 돈을 들여 기어이 고쳤다. -_-;; 700만 화소에 벌...  
198 번데기 4 imagefile
id: 블루
1200 2005-11-28
번데기 좋아하세요? 예전엔 아무 생각 없이 먹었는데 보면 볼수록 징그러워서 먹고 싶지 않은 녀석들. 예전에 맥주...  
197 드레스 향 8 imagefile
id: 블루
1383 2005-11-23
아스(asteria)의 가게 드레스 향(http://dresshyang.cyworld.com) 여느 카페처럼 차도 마시고 다양한 드레스를 입고 사진...  
196 가을이 간다 5 imagefile
id: 블루
1123 2005-11-18
거리마다 내려앉은 낙엽들과 함께 나의 가을이 가버린다. 요즘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이 별로 없었답니다. 그래서 사진...  
195 베네통 자전거 9 imagefile
id: 블루
1212 2005-11-12
동네를 걷다가 발견한 연두색 자전거 1300k에서 팔던데.. 예쁘다. 그동안 홈페이지 관리가 좀 소홀했던 이유는 지난 8...  
194 등대박물관 2 imagefile
id: 블루
1071 2005-11-05
포항 호미곶에 있는 등대박물관 등대라는 단어는 왠지 따뜻하고 낭만적이지만 박물관 안은 온통 알 수 없는 기계들로...  
193 호미곶 4 imagefile
id: 블루
1154 2005-11-03
처음으로 가 본 호미곶 해맞이 광장 바람이 많이많이 불던 날 20051022 호미곶 선물 가게 안 까페 풍경  
192 Hue 6 imagefile
id: 블루
1782 2005-10-29
누군가를 기다리는 느낌의 사진이긴하나 저 가방 안엔 기저귀나 물티슈 따위가 들어 있지. 20051016 팔공산 커피명...  
191 수영하는 장난감 5 imagefile
id: 블루
1263 2005-10-25
태엽을 감으면 팔다리를 퍼덕이며 물 위에 떠서 수영하는 장난감이다. 1300k에서. 시월도 다 끝나가니 제법 쌀쌀해 ...  
190 파란 하늘 6 imagefile
id: 블루
1100 2005-10-20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을 올려다 보는 일은 가을이 주는 가장 멋진 선물 20050821 여름의 막바지의 영대 하늘  
189 피곤 7 imagefile
id: 블루
1148 2005-10-18
피로가 누적된 듯 해서 컴퓨터 앞에 앉을 여유도 의욕도 없는 날들이 계속되다 보니 홈페이지를 본의 아니게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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