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3월도 끝을 향하고
조금만 걸어도 땀이 나는 계절이 왔다.
새로 단장한 대구역 근처를 어슬렁거리다 찍은 사진.
날씨가 좋으니 자꾸만 사진 찍으러 나가고 싶다.

*** blue's photos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