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퍼즐 한다고 한동안 여기를 빈집 만들었음. -_-;;
예전만큼 여유가 없어서 생각만큼 빨리 끝내지지가 않았다.
그래도 불붙으면 파파파박 끝내고 샤샤샥 치워 버린다. 우허허

지난 목요일에 치과 치료 끝난 이후
잇몸 안에 염증이 생겨서 너무 아프다.
치료 할 때는 마취를 해서 많이 아프지는 않았는데
간호사들이 이리 쑤시고 저리 쑤시고 하더니 기어이 이렇게 만들어 놓았군. 우씨..
오늘 또 가야 하는데.. 두렵다. -_-;;
입 안이 아프니 먹는 것도 고역이고 식욕 조차 없어진다.

게다가 유진이는 요즘 가끔씩 밤에 잠투정을 해서 나의 밤시간을 홀라당 뺏아 가버린다.
왜 그래, 고유진.
엄마에게 밤의 즐거움을 돌려줘.
지금은 바뀐 작전에 따라 잘 자고 있긴 한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