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나 싶어 깜짝 놀랐다.
지난 번 메인 사진 올린 후
무료하고 지루하게 느껴지던 날들이 바람처럼 흘러
벌써 월요일 새벽이라니.
주말엔 반가운 사람들 만나서 즐겁게 보냈고
여행에서 엄마도 돌아 오셨고
무덥지만 행복한 주말이었다.
한 주도 또 힘내서 살아 봐야지.


제주공항에서 선물 가게들 구경하다가 찍은 셀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