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없이 견디기 힘든 나날들의 연속이다.
일기예보를 보면 대구는 늘 낮 최고 기온이 말 그대로 최고이다.
다른 도시는 정녕 시원하단 말인가!
사실 최고 기온이 다른 도시에 밀리면 대구 시민으로서 살짝 자존심 상한다. 쿠하하.
빨리 더운 날들이 어서어서 지나가 주고 선선한 가을 바람이 좀 불어 줬으면.


사진은 20050612 지원이 돌잔치 했던 수성관광호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