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좀 힘들었어요. 여러 모로. 흣.
걱정해 주시고 다시 시작하길 기다려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요.
천천히 다시 시작합니다.
업데이트가 별로 없더라도 너무 답답하게 여기지 마시고(하하) 가끔 들러서 쉬다 가세요.

우리 함께 천천히 가자구요.
한 박자 천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