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곧 흐렸다 비왔다를 반복하더니 어제서야 간만의 가을 햇살을 만날 수 있었다.
짧은 가을인데 맑은 하늘만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

사진은 둘이 먹기엔 양이 많았던 피자헛의 빅4

200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