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찍었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더울 때 찍은 듯한 사진
맞은 편엔 남편이 시켜 놓은 차가운 음료가 보이는 걸 보니.

갑자기 촉박하게 희망지 작업을 하고 있답니다.
금요일까지는 다 해서 토요일 오전 중에 인쇄소로 넘겨야 해서 맘이 급해요.
그래도 반 넘게 한 듯 해서 조금 안심은 됩니다만.
늘 시간이 넉넉해서 막판에 몰아서 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번엔 나흘 밖에 시간을 안 주다니. 흑.
친구일 도와 주는 것도 있고 해서 좀 바쁘네요.

다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그나저나 시원하니 너무나 좋구만요. 으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