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날 분당 동생네 가서 오늘(월요일) 동생이랑 같이 내려 왔어요.
남편도 출장에서 돌아오고 오랜만에 가족상봉 했네요.
갈 때 올 때가 좀 피곤하긴 해도 가서 반가운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대접도 잘 받고 즐겁게 지내다 왔답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