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에 이걸 올리려니 심히 괴롭도다. -_-
예전에 Subway에서 먹은 샌드위치.
거기 온 외국인 손님이 강추해서 먹어봤다.


어제는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우체국에 가서 크리스마스 카드 세 장을 부쳤습니다.
모두 외국으로 가는 카드이지요.
올해는 왠지 멀리 계신 분들에게 성탄 카드 한 장이라도 전하고 싶었거든요.
참 오랜만에 쓰는 크리스마스 카드였는데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내 인생에 다시 크리스마스가 돌아온 듯한 느낌도 들더군요.

여러분은 성탄 준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