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데이를 빌미로 남편에게 강요한 던킨의 캔들 브라우니
길죽하니 정말 초 같다. 맛은 물론 달콤했지.

그러고 보면 난 케이크를 참 좋아한단 말이지. 히히.
날이 좀 풀리고 있어서 좋아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