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는 이런 사진도 찍는다. +_+
싱싱한 부추 많이 드세요~

감기가 아직도..
몸이 많이 쇠약해진 건지 다 나았나 싶더니
그저께부터 다시 목이 아픕니다. 마치 노래방 가서 2시간 노래 부르다 온 것처럼. 침 삼키기도 좀 힘들고.
아.. 왜 이래. 예전의 체력은 어디간 거야.

4월에 여기저기 결혼 소식이 들리네요.
블루홈의 손님 중에도 한 분 계시네요. 오호호~
누구일까~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