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영덕에 갔다 오면서 사 오셨던 게.
사실 대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별로 안 커 보여서.
야밤에 유진이를 재우고 둘이서 두 마리를 맛나게 먹었지.
그런데 이런 갑각류는 암만 봐도 외계생물 같단 말이야.

200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