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나를 위해 새로 장만한(사실 한 달도 전에 구입한) 드립퍼.
편하고 맛있다. 최고.


이제 편집일 다 끝났습니다. 드.디.어!!
그렇지만 아버지가 많이 안 좋으셔서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
기도가 필요해요. 5월을 참 힘겹게 지내고 있는 블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