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카 30주년 돌잔치(20060604) 가기 위해 아파트 입구에서 베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건너편에 저렇게나 많은 아반떼들이 줄을 지어 서 있었다. 재밌는 광경.
속속들이 모여드는 시간이었는지 계속 줄을 지어 나타나고 몇 대는 어디론가 같이 가기도 하고. 자동차 동호회를 하면 도대체 뭘 하는 걸까 궁금해졌다.
나도 베파도 아반떼를 모는데. 크크.
벌써 오래된 사진이군.

요즘 집이 점점 좁아지는 것 같아서 베란다 활용에 올인중. 선반도 주문해 놓고 잔뜩 버리고 쓸고 닦고. 정리의 힘을 보여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