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28일의 작품
보다 현실적이라고 할까 좀 더 상업적(?)이라고 할까 아무튼 좀 달라진 그녀의 작품 세계

이제 점점 더워질 모양입니다. 6월은 내내 흐리고 비만 왔던 것 같네요.
아줌마의 걱정거리인 빨래 좀 잘 말랐으면 하는 걱정은 좀 사라질듯. 하하.
오죽했으면 차라리 더워도 좋으니 해 좀 나와라 했겠어요.
이래저래 정리하고 유진이 돌 이후로 사진 인화한 게 없어서 그거 정리하고 그러다 보니 업데이트가 늦네요. 뭐 다 게으른 탓이려니.
다들 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