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서 며칠 시원하게 보내고 왔더니 대구가 더 덥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홈페이지고 뭐고 관리도 못 하고.. 아니 하기 싫고.. -_-
일요일에 남편도 미국에서 돌아왔고 다시 일상의 시작입니다.
일상이고 뭐고 더워 죽겠습니다. -_-;;

생일을 맞아 에버랜드에서 몸을 불살라가며 돌아다니다가 일광화상을 양어깨에 입어서 매우 거시기한 몰골이 되었답니다. 내일 병원에라도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으흑.


사진은 중국 IKEA에서 공수해온 특이한 발인데 친정집에 달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