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정도만 더 견디면 더위가 한풀 꺾이기를 기원한다.
너무 더워서 정상적 사고 불가


유진이가 목감기로 고생해서 에어컨도 맘대로 못틀고 -나도 에어컨을 틀면 목이 아프니-
낮에는 땀을 줄줄 흘려대며 삽니다. 대구 사람들 하나같이 올여름이 유난히 덥다는 것. 절대 인정! 작년 여름엔 에어컨 몇번 안 틀고 지났는데.. 친구 하나는 리모컨 안고 잔답니다. 계속은 못 틀어대니 숨이 턱턱 막히면 자다 깨서 켜고 또 끄고 한다고. 하하.

더워서 솔직히 미칠 지경입니다. 헥헥.
간만에 밤에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정신 차리고 홈페이지 관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