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28일의 작품인데 너무 늦게 올렸네.
조금씩 가까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그녀의 작품 세계.



우리 삶에서 마지막이라는 게 정말 있을까.
눈 감기 전에 우리는 계속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할 것이다.
많은 생각을 했던 하루. 좀 더 치열하게 살아야겠다는 작은 다짐.
괜시리 슬퍼져서 조금 눈물을 흘려보냈더니 머리가 맑아졌다.
나는 행복할까.
여러분은 행복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