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1일의 유진이 작품
뭔가 집중도를 보여주는..


9월이 왔다.
시원하고 하늘도 파랗고 좋다.
그런데 유진이가 또 아프다.
그만 아프고 이 가을을 즐기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