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서울에서 나를 보여 주기 위해 벼르다 갖고 온 135ml 의 아사히 캔맥주.
서울에 산다고 나를 촌년 취급하는 거냐? 흐흐
옆에 일반 캔맥주를 크기 비교하기 위해 두었다.
밥 먹을 때 한잔씩 하기 좋은 크기라고나 할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