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만우절.
어릴 때는 무슨 거짓말로 장난을 쳐볼까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이 사진,
보고 있으려니 문득 슬픈 생각이 물밀듯 밀려 와
사진을 찍었다.
이 무슨 이런 슬픈 운명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