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꽃들이 만발한 사월
2주 연속 분당으로 서울로 다녔더니 좀 피곤하기도 하고 공부의 맥이 끊겼다고나 할까.. -_-a
곧 중간고사인데.. 공부는 재밌지만 시험은 정말 싫은 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군요. 허허.

경대나 팔공산이라도 벚꽃 구경 가야겠어요.
도청 앞 벚꽃도 지난 밤 봄비로 다 져버렸을텐데..

다들 잘 지내시나요?


사진은 20080124_영남대 Cafe Mau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