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연속 주말에 여행을 떠났더니 생활리듬이 많이 깨졌고 피곤하다.
오늘은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초여름 날씨를 방불케 했다.
해가 길어져서 하루가 더 길게 느껴지는 날들이다.
다행히 유진이는 잘 견뎌 주고 있고
나도 얼른 일상으로 돌아가야지.
봄바람 살랑대는데다 주말마다 여행이라니
기분이 부웅~ 떠 있는 것 같군.

사진은 63빌딩 57층에서 내려다 본 야경
Ixus 700으로 찍어서 제일 잘 나온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