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4월이 빨리 지나가 버린 것 같아요.
중간 고사 3과목은 그럭저럭 쳤는데 5월 11일에 또 3과목의 시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범위의 기말고사의 압박!! 흐억.
뭐 어쨌거나 이왕 시작한 거 한 학기 무사히 마칠 수 있길.

성심 수녀가(수녀님이.. 라고 해야하나? ^^) 유진이의 수호천사라고 준 거랍니다.
아프지 않게 해 주세요. 다치지 않게 해 주세요.
천사같은 우리 아이들을 지켜 주세요.. 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