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무슨 날들의 연속에다 시험에다
유진이의 피부병에다 감기에다
찬란하지만은 않은 오월이다.
날씨도 어찌나 변덕스러운지 추웠다 더웠다..

이제 기말고사에 올인해야 하는 어두운 미래가 펼쳐질 예정이다. 우후후.. -_-

사진은 어린이날 신천에서 찍은 내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