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의 반이 지나가 버렸다.
하도 많은 일들이 있어서 다 떠올리려니 머리가 아플 지경. 끄응.
기말 시험 한 과목 쳤고 무려 5과목이 기다리는 중.
어쨌거나 치고나면 방학이라니 감개무량하구나.
이번 주말에는 으니네 가족들도 다 올라가 버릴텐데
시간 많아지려하니 간다니 심심할 것 같다. 후후.

이제 시험 다 끝나면 엄청난 업데이트를 기대하시라.
과연.. ㅎㅎ

사진 _ 20080626  카페 '드레스 향'의 아름다운 조화 부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