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입추고 모레가 말복이네요.
대구는 낮에도 견딜만하고 밤에는 추워서 문을 닫고 자야할 정도로 시원해 졌어요.
벌써 더위가 가려고? 하는 의심이 들 정도랍니다.
숨 막히던 열대야도 며칠 없었는데..

계절이 또 바뀌겠지요?
오랜만에 다시 요가 수업도 갔고
방통대 2학기도 등록했고
또 다시 바쁘고 열심히 살아야할 날들이 다가옵니다.
남은 방학을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