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갔다가 약사회에서 발행하는 정보지 같은 건데 야간 약국에 대한 정보가 있다고 해서 집어 들고온 인쇄물.
이 헤어스타일 보고 너무 놀랐었다.
사실 얼굴도 남자같기도 한데 헤어스타일을 보니 여자인듯.
무슨 마음으로 저렇게 해서 다닐까 생각하다가 어쩌면 저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슬픈 사연이 있지 않나 해서 좀 안타깝기까지 했다는.

다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