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시대를 맞아 거금을 들여(뭐냐?) 구입한 내 자전거
접이식인데 너무 귀엽지 않은가?!!
유진이랑 다닐 때는 차를 타고 가는게 편하지만 혼자 동네 병원이나 은행 같은 데 갈 때 차 갖고 다니니 기름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귀여운 놈으로 하나 장만했다. 처음엔 정말 내가 봐도 어설프게 탔는데 이젠 제법 다닌다.
집에 놀러 오시면 한번 타게 해 드리지요.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