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도 많고 눈물도 많고 에너지도 넘치고
사랑도 많고 호기심도 많고 조금은 예민한 아이
그리고 아빠가 그리운 아이
대구를 떠나기 정말 싫지만
아무래도 빠른 시일 내에 가족이 모여 살아야 겠지.
그러나 과연 이사를 가도 평일에 아빠를 만날 수는 있을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