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은 쌀쌀해서 몸이 움츠러드는 계절입니다.
요즘 문화생활 심하게 하고 있어서 삶의 활력이 되는군요.
그래도 해결해야 할 많은 일들은 나의 주변에 산적해 있는 것만 같아 자주 뒷목이 뻐근합니다.

다들 이 계절을 즐기고 계신가요?
조만간 빨간 단풍 보러 가까운 곳이라도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