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러 가기 전 시간 여유가 되면 저렇게 커피를 만들어 가서 홀짝홀짝 마신다.
영화는 공짜로 보는데 커피값이 더 비싸잖아~

시월 마지막 주라니..
2008년도 이제 두 달 밖에 안 남은 것이로구나.
아주아주 많은 일이 있었던 한 해였다.
모두들 잘 마무리 되는 날들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