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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언젠가부터 우리집에는 봄이면 프리지아가 꼭 한번씩 봄손님처럼 찾아온다.
봄이면 나에게 꼭 프리지아를 보여주고 싶다는 남편 덕에
올해도 어김없이 프리지아의 노란빛과 향으로 집이 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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