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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아티스트 고
아직도 워낙 과격하셔서 짙은 파란색 물감을 온 집에 뿌려서 엄마한테 혼났대요.
나름의 예술혼이었는데 엄마는 이해를 못한 건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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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자꾸 콩순이 머리를 자르겠다고 하는 걸 말렸더니
머리를 저렇게 해놨다. @_@
아마 파마할 때 생각나서 그런 듯.
콩순이 너무 불쌍하군. 옷도 홀딱 벗긴채 머리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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