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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에 다른 곳에 가려다 - 그 사연은 유진 게시판에 있음 -
할 수 없이 차선으로 가게 된 9월의 에버랜드
한창 할로윈 시즌이라 온통 할로윈 분위기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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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도 차림새도 준비되지 않은 에버랜드행
- 우리들의 원래 목적지는 수영장 -
날씨도 흐린데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어서 별로 선명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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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시간이라 복잡해지기 전에 사파리부터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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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버스 타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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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여우. 사파리 안이 아니라 다른 데서 찍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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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버스가 도착하자 때마침 폭포처럼 똥을 퍼질러 싸던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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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동물원에 가면 볼 수 없는 기린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역시 기린을 봐야 동물원을 제대로 본 듯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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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가 시키는대로 포즈를 취하던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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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에서 나오던 길에 있었던 북극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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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가서 한참 줄 서서 탔던 T-Express 앞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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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발 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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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화려하고 저걸 다 어떻게 만들었나 싶은 생각이 드는 엄청난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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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이랑 과자를 파는 가게는 알록달록 정말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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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볼펜 하나 사고 싶었는데 고르지를 못하겠어.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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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아홉번째 결혼기념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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