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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때부터 이어져 온 나의 SNOOPY 사랑이 나를 이곳으로 이끈 게 아닐까.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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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카페에 들어가려던 바로 그 때 하필이면 윗층 카페에 유리를 갈아 끼우느라
거대한 차들이 앞을 가로막고 있어
구경 다 하고 먹고 나와서 입구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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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스누피 천국에 천지사방이 스누피와 친구들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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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의 정신을 놓고 미친듯이 사진을 찍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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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테이블 필요해.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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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블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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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곳이 손을 모은 스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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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환장하는 문구류인데 스누피라니!
내가 구경하면서 안 사려고 얼마나 혼신의 힘을 다했는지 모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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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잡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을 것만 같아서 참고 또 참고.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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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봐도 누군지 모르겠는 어설픈 유명인들 사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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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리잔들 캐릭터별로 다 갖고 싶어.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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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예쁜 것들을 잔뜩 가져다 놓고 유혹하다니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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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핥을듯이 돌아다니며 사진 찍는 마누라 덕에 심심해 보이는 남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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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 피아니스트 슈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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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으로 인기 좋던 화장실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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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이름 값인지 뭔지 모르게 비싼 느낌의 카페였다.
하지만 스누피와 갱들 실컷 보고 와서 좋다.
뭔가 중독성 있는 만화 캐릭터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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