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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KTX가 정차하면서 수원에도 KTX가 지나가게 되었다.
그래서 겸사겸사 시댁에 다녀왔을 때 알차게 놀다왔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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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긴 혼자만의 시간에 시댁 근처에 새로 생긴 엔제리너스에 가서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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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간도 잠시 유진이한테 전화 와서 금방 가야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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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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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바로 앞이 공원이라 시댁 가면 늘 산책을 가는데
오늘은 트램카를 꼭 타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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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공원 안쪽에 동물원이 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좀 특이한 동물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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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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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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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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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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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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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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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소까지 있다. 얘네들이 동물이긴 하지만
여느 동물원에서는 볼 수 없는 '가축'들이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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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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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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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제일 놀라게 했던 건 바로 진돗개!!!
개가 있는 동물원은 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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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찍하니 좋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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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원으로 향해 가는 유진이와 할머니
나비원은 수리중인가해서 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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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가 제일 좋아했던 건 바로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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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내복 바람으로 기어올라가는 애가 유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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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마구 뛸 수 있는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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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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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트램카를 타고 돌아왔다.
특이한 동물원 구경 잘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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