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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시간이 남아서 고속버스터미널 옆에 있는
롯데백화점 멀티프라자 옥상에 있는 관람차를 타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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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이라 한창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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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는 타기 싫다고 해서 두려워 하는 남편을 끌고 같이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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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올라가니 울산 시내가 멀리까지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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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역으로 가서 다시 수원으로 왔다.
울산역은 울산 시내와 꽤 멀어서 좀 불편하다.
역 이름 지을 때도 말이 많았다는데 예전의 울산역을 태화강역으로 바꾼 게 제일 황당하다.
태화강이 울산에 있는 걸 모르는 사람은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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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울산역도 통도사역이란 이름과 같이 쓰나 보다.
어쨌거나 예전에 수원에서 울산 가려면 무려 기차만 5시간을 탔는데
수원과 울산에 KTX 가 서니 2시간 반이면 간다.

2010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