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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나들이에는 기차로 가는 편이다.
집이 수원역에서 가깝고 서울역까지 30분이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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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로 쓸어 놓은 듯한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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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시장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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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에서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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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 걸어다니는 우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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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표물은 바로 저 N서울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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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단, 왠지 영화에서 본 것 같은데? 하면서 찍었다. 아님 말고.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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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서울타워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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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로 올라가면서 아랫동네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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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타워 올라가기 전에 저런 무술 시범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지원자들을 몇 명 뽑아 창으로 뭘 찌르는 걸 시켰던 것 같은데
한 외국인 남자가 너무 잘 해서 깜짝 놀랐다. 뭐냐? 글레디에이터냐?
원래는 잘 못 해야 자연스러운 것 같은데 너무 잘 해서 시범 보인 사람도 당황한 듯한 상황.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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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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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왔던 기억이 없는 것 같은데
깨끗하게 잘 해 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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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산의 명물이 되어버린 자물쇠들
이것 때문에 언젠가 남산이 무너져 내릴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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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꼭 이렇게 튀려는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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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 크리스마스 트리
이제 포화상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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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가게에도 예쁜 물건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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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지퍼의 세계를 표현하는 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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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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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사 온 마그넷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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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서 아래로 내려가는 요상한 승강기가 있어서 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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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의 중이신 이순신 장군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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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지기 시작하는 서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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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 자물쇠의 주인공들은
지금도 사랑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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